버즈니 "코로나 재확산 홈쇼핑 마스크 판매 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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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12.08 11:39
코로나19 재확산으로 모바일 홈쇼핑에서 ‘마스크’ 구매가 다시 증가하고 있다. 홈쇼핑모아 앱을 운영하는 버즈니는 ‘제로베이 KF94 마스크’가 11월 홈쇼핑서 가장 많이 팔린 상품으로 집계됐다고 8일 밝혔다.

. / 버즈니
버즈니에 따르면 ‘제로베이 KF94 마스크’는 홈쇼핑모아 이용자가 17개 홈쇼핑, T커머스에서 가장 많이 구매한 상품으로 집계됐으며, 마스크 상품 11월 구매건수는 10월 대비 36.2% 증가했다. 모바일 방송 시청 수 역시 10월 대비 39.3% 늘었다.

11월 홈쇼핑모아 이용자가 가장 많이 검색한 검색어, 방송 알람 설정, 상품조회도 모두 ‘마스크’ 상품인 것으로 조사됐다.

천재화 버즈니 모아리포트 팀장은 "코로나19가 다시 기승을 부리면서 감소 추세였던 마스크 판매량이 다시 증가하고 있다"며 "대량으로 홈쇼핑에서 마스크를 구매하려는 수요에 따라 각 홈쇼핑사의 마스크 편성도 증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김형원 기자 otakukim@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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