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삼권 신임 벤처기업협회장 "민간 벤처생태계 허브 역할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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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1.02.25 15:00
벤처기업협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개최
수석부회장에는 김선오 금성볼트공업 대표

벤처기업협회 제10대 회장으로 강삼권 포인트모바일 대표가 취임했다.

강삼권 10대 벤처기업협회장이 협회기를 들고 있다. /벤처기업협회
수석부회장은 김선오 금성볼트공업 대표가 선임됐다. 이에 따라 올해 협회 임원진은 회장 1명, 수석부회장 3명, 지회협회장 6명, 부회장 11명, 특별부회장 4명, 이사 46명 감사 1명 등 총 72명으로 구성된다.

벤처기업협회는 25일 오후 2시 협회 대회의실에서 ‘2021년 제26차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강 신임회장은 이날 취임식에서 "세계 최고 벤처생태계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민간 주도의 벤처확인제도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한편 원격의료 같은 신산업 규제 이슈에 적극 대응하고 벤처기업 세제혜택 실효성을 강화하는 등 민간의 벤처생태계 허브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협회는 이날 2021년도 사업계획 및 추진방향도 발표했다. 벤처기업 역량강화를 위해 기업밀착형 지원사업을 추진한다는 게 핵심이다. 세부 전략과제로는 혁신 벤처생태계 선도 벤처기업 역량강화 창업문화 조성 및 사회적 인식제고 회원서비스 및 네트워크 강화를 선정했다.

장미 기자 meme@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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