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투자브리프] 엘리나·유니자르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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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1.04.13 13:57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첨단 기술로 무장한 스타트업을 키우려는 벤처투자 업계 움직임이 활발합니다. IT조선은 글로벌 유니콘 성장을 꿈꾸는 스타트업 투자유치 소식을 하루 단위로 정리합니다. [편집자주]

프리코 플랫폼 서비스 이미지 / TBT
엘리나, 프리 시리즈A 투자 유치

뷰티 플랫폼 프리코를 운영하는 스타트업 엘리나가 티비티(TBT)로부터 프리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투자 금액은 비공개다. 엘리나는 이번 투자 유치를 바탕으로 SNS 마케팅을 활성화하고 플랫폼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프리코는 일본 소비자에 한국 화장품 정보를 제공하는 뷰티 플랫폼이다. 7만개 이상의 한국 화장품 성분 정보, 화장품 인기 순위, 뷰티 관련 질문 답변 커뮤니티 등을 운영한다. 3월 기준 앱 누적 다운로드 수는 18만건이다.

왼쪽부터 배상승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공동대표, 심필보 유니자르 대표, 박제현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공동대표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유니자르, 시드 투자 유치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가 차세대 맞춤형(DIY) 화장품 스타트업 유니자르에 시드 투자를 단행했다. 투자 금액은 비공개다.

유니자르는 저밀도 파우더 전문 제조 기업이다. 사용자가 원하는 효능의 제품 레시피를 제공한다. 고효능 제품을 필요로 하는 소비자 요구를 반영해 제품을 기획하고 초소용량 분말 충진기 포장 설비로 직접 생산한다. 주력 제품은 1회용 파우더 화장품 ‘브라이트닝99 파우더’, 맞춤화장품 ‘D+크림’ 등이다.

장미 기자 meme@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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