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플랫폼포럼2021] ①춘추전국 맞은 OTT서 토종 플랫폼의 생존 전략

입력 2021.06.18 06:00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한다. 국내외 다양한 플랫폼이 등장하며 바야흐로 OTT 플랫폼 춘추전국시대가 됐다.

OTT 공룡 넷플릭스는 매년 한국에서 수백억원 단위의 수익을 번다. 디즈니플러스의 한국 시장 진출도 가시화됐다. 웨이브와 왓챠 등 토종 OTT 기업은 시장 확대를 위한 노력과 함께 콘텐츠 확보에 집중하며 외산 기업의 공세에 대응한다.

조선미디어그룹의 IT전문 매체 IT조선은 6월 23일 서울 역사책방에서 온라인 ‘미래 플랫폼 포럼’를 연다.

오전 트랙에서는 OTT 플랫폼을 다룬다. 노창희 미디어미래연구소 ICT정책센터장은 ‘스트리밍 환경에서 미디어 생태계의 향방’이라는 주제로 기조 발제를 맡았다. 이어 국내 주요 OTT 기업인 웨이브, 티빙, 왓챠가 주요 전략과 이슈를 발표한다.

사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노창호 미래미디어연구소 ICT정책센터장, 이희주 콘텐츠웨이브 정책기획실장, 임승옥 한국전자기술연구원 본부장, 허승 왓챠 이사, 고창남 COO / 각 사
이희주 콘텐츠웨이브 정책기획실장은 ‘2021 웨이브 콘텐츠 전략‘, 허승 왓챠 이사는 ‘글로벌 미디어 격변기, 왓챠의 비전', 고창남 티빙 COO 사업운영책임은 ‘티빙성장 가속화 전략과 비전'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한다.

마지막으로는 ‘OTT 시장 활성화와 경쟁력 강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토론이 이어진다. 토론에는 기조발제를 맡은 노창희 센터장을 비롯해 기업 발표를 맡은 이희주 본부장, 허승 이사, 고창남 COO와 임승옥 한국전자기술연구원 본부장이 참여한다. 토론회 사회는 류은주 IT조선 기자가 맡을 예정이다.

행사명 : 미래 플랫폼 포럼 2021
주제 : OTT, 실감 콘텐츠, 유통
일정 : 2021년 6월 23일(수) 10:00~17:20
소 : IT조선 테크카페 유튜브 / 네이버TV 테크카페 / 촬영 : 역사책방 B1 스튜디오
세부 행사 안내 페이지 : https://url.kr/2jebwt / 사전등록 : https://url.kr/y7hsaj
문의처 : 사무국 (070-4285-0546 / eventit@chosunbiz.com )

류은주 기자 riswell@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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