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파진흥원, 부메랑 에코백 친환경 캠페인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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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1.09.12 09:34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은 광주지역문제해결플랫폼과 협업한 자원순환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 10일 ’부메랑 에코백 기증식‘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광주지역문제해결플랫폼은 지역 사회의 문제를, 정부, 공공기관, 등이 협력하여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협업체계다.

‘부메랑 에코백 캠페인’은 사용하지 않고 방치된 에코백을 필요한 곳에 전달해 사용을 유도하고 비닐봉지 등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기획됐다.

KCA를 비롯해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11개 공공기관은 자발적으로 수집한 1,500여 개의 에코백을 ‘비닐봉지 없는 시장’ 에 도전하는 상무금요시장에 전달했다.

정한근 KCA 원장은 "탄소중립을 위한 자원순환 촉진에 앞장서 시민들이 체감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 고 말했다.

한편, KCA는 지난 9일 기관장 환경특강을 시작으로 ESG 실천 마인드를 내재화하기 위한 ‘ESG 실천 100일 캠페인’을 진행하며 부메랑 에코백 기증, 커피박 친환경 재자원화 등을 추진하고 있다.

조아라 기자 archo@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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