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텍, 화이트 감성 ‘RTX 3080 트리니티 OC 화이트’ 그래픽카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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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1.10.19 18:53
지포스 그래픽카드 전문 기업 조텍코리아(이하 조텍)가 세련된 화이트 감성을 제공하는 지포스 RTX 30시리즈 그래픽카드 ‘조텍 게이밍 지포스 RTX 3080 트리니티(Trinity) OC 화이트 LHR’을 정식 출시한다.

‘조텍 게이밍 지포스 RTX 3080 트리니티 OC 화이트 LHR’은 제품 외관을 모두 밝고 산뜻한 느낌의 화이트 컬러로 통일한 것이 특징이다. 최근 게이밍 PC 트렌드인 ‘올 화이트’ PC 구성에 유리하다.

조텍 게이밍 지포스 RTX 3080 트리니티 OC 화이트 LHR 그래픽카드 / 조텍
팩토리 오버클럭을 기본 적용해 레퍼런스 사양 대비 향상된 게이밍 성능을 제공하며, 10GB 용량의 GDDR6X 그래픽 메모리를 탑재해 4K급 고해상도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게이밍 성능과 화질을 제공한다. 특히 암호화폐 채굴 성능을 제한하는 ‘LHR(Lite Hash Rate)’ 기능을 적용, 최적화한 게임 성능을 제공하는 게이머 전용 그래픽카드다.

밝고 세련된 화이트 감성과 더불어 오로라를 연상시키는 ARGB LED 조명을 측면과 후면에 적용해 시각적인 포인트를 더했다. 조텍의 사용자 컨트롤 소프트웨어 ‘파이어스톰(FireStorm)’의 ‘스펙트라 2.0’ 기능을 통해 ARGB LED 색상과 조명효과 등을 사용자 취향에 맞춰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다.

이전 세대 대비 최대 10% 향상된 공기 흐름 효율을 제공하는 3개의 대형 90㎜ 냉각팬과 6㎜ 구리 히트파이프 7개로 구성된 대형 냉각솔루션은 빠르고 조용한 냉각으로 게임 플레이 시 안정적인 퍼포먼스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액티브 팬 컨트롤’ 기능으로 3개의 냉각팬 속도를 각각 조절할 수 있다. 화이트 메탈 백플레이트는 물리적 내구성과 함께, 시각적인 튜닝 효과를 동시에 제공한다.

그 외에도 GPU 사용률이 낮을 때 자동으로 냉각팬을 멈추는 ‘프리즈(FREEZE)’ 팬 스톱 기능을 탑재, 불필요한 소음을 줄이고 제품의 수명과 내구성을 연장한다. 3개의 DP 1.4a 포트와 1개의 HDMI 2.1 포트를 통해 최대 4대의 디스플레이를 동시에 연결할 수 있으며, 최대 8K 60㎐ 초고해상도 영상도 출력할 수 있다.

최용석 기자 redpriest@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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