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T매니아·블루베리NFT의 거래소, 업무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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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1.11.12 12:26
NFT매니아는 블루베리NFT가 운영하는 STANbyB NFT거래소와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12일 밝혔다.

/ NFT매니아 제공
NFT매니아는 게임·음악·미술 등 각 분야에 걸쳐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지원해온 NFT 오픈마켓 플레이스다. 세계최초 크립토 K-POP NFT 리아의 ‘러쉬’, 팝핀 현준의 ‘팝핀 탑샷’, 세븐의 ‘모나리자’, 강원래의 ‘희망 NFT’, 강리나의 ‘하트 시리즈’, 남태현의 ‘드로잉 NFT’, 시사만화가 손문상의 ‘한여름밤’, 사진작가 황문성의 ‘빛 NFT’ 등을 NFT화해서 주목받았다.

또한 NFT매니아는 오는 12월 17일 갤러리 치로와 권지안(가수 솔비), 독일 기반의 설치미술가 최재용 작가의 2인 전을 선보인다. 정형화된 미술 전시가 아닌 새로운 형식으로 관객과 만나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음악 프로듀서 겸 DJ VOID(보이드)와 협업해 아트 하우스 파티를 열어 아트와 NFT의 만남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에서 NFT매니아와 갤러리 치로는 6개월간의 협업으로 개발한 VR갤러리를 오픈한다.

블루베리NFT는 한국프로야구선수협의회와 한국프로축구연맹, 한국프로농구 KBL, 한국배구연맹 KOVO와 퍼블리시티권 계약을 체결해 국내 스포츠 IP를 다수 확보하고 있다.

NFT 오픈마켓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는 NFT매니아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스포츠NFT와 순수 예술분야로도 사업을 확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NFT 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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