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월 4만~5만원에 식물키우는 구독서비스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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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1.11.18 10:07 | 수정 2021.11.18 10:16
LG전자가 다양한 식물을 손쉽게 키우고 즐기기를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신개념 식물생활가전 ‘LG 틔운(LG tiiun) 오브제컬렉션’을 가전 구독 서비스인 케어솔루션으로 출시한다.

LG 틔운은 기존 생활가전의 앞선 기술력으로 빛, 온도, 물, 공기 흐름 등을 조절해 복잡한 식물 재배 과정을 대부분 자동화한 신가전이다. 초보자도 꽃, 채소, 허브 등 다양한 식물을 간편하게 키울 수 있다.

LG전자 모델들이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LG전자 베스트샵 강남본점에서 신개념 식물생활가전 LG 틔운을 소개하고 있다. / LG전자
LG전자는 LG 틔운을 10월 출시한 데 이어 17일부터 케어솔루션도 적용했다고 18일 밝혔다. 고객은 초기 비용 부담 없이 구독 서비스로 LG 틔운을 이용할 수 있다.

5년 계약 기준 월 이용료는 5만6900원, 6년 계약의 경우 월 부담은 4만2900원이다. LG전자는 기존 케어솔루션 이용 고객 대상으로 월 이용료 10%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씨앗키트는 LG 씽큐 앱에서 구독 가능하다. 구독으로 씨앗키트 패키지를 이용하는 고객은 직접 고른 씨앗키트 패키지 별로 원하는 날짜에 정기적으로 배송받을 수 있다. 정기 구독 횟수에 따라 2~5회 구매 시 5%, 6~9회 구매 시 7%, 10회 이상 구매 시 10% 할인 등 다양한 혜택도 받는다. LG 씽큐 앱뿐만 아니라 LG 베스트샵, LG전자 온라인 브랜드샵 등에서도 씨앗키트 구매가 가능하다.

이광영 기자 gwang0e@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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