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삼공사, 22세 女가상인간으로 Z세대와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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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1.12.22 16:00
KGC인삼공사는 22일 '정관장 화애락 이너제틱' 모델로 가상인간 로지를 발탁했다고 밝혔다.

로지는 MZ세대가 가장 선호하는 얼굴 생김새를 모아 만들었다. 캐릭터는 22세 여성이란 설정이다. 인스타그램 시즈널 콘텐츠를 시작으로 다양한 채널에서 소비자와 소통한다는 계획이다.

가상인간 로지 / KGC인삼공사
KGC인삼공사는 "로지가 화애락 이너제틱의 당당하고 생기 가득한 브랜드 콘셉트와 부합한다고 판단해 전속모델로 발탁했다"고 전했다.

김형원 기자 otakukim@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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