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양인터내셔날, 선택의 폭 넓힌 ‘2022 설 선물세트’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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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2.01.14 09:39 | 수정 2022.01.14 10:46
와인 전문 수입사 금양인터내셔날이 2022년 설날 명절을 맞아 다양한 와인 선물세트를 준비했다고 14일 밝혔다.

2022 설 선물세트 ‘미국 프리미엄 2호’, ‘칠레 프리미엄 3호’, ‘이태리 프리미엄 1호’, ‘남프랑스 프리미엄 세트’ / 금양인터내셔날 제공
금양인터내셔날의 설날 와인 선물세트는 약 120여종을 선보이며, 합리적인 소비를 돕기 위한 10만원 미만의 중저가 선물세트부터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프리미엄 선물세트까지 탄탄한 라인업을 준비했다. 이번 2022년 선물세트는 국가별로 가성비와 품격을 모두 갖춘 품질 좋은 와인 위주 상품 구성에 중점을 뒀다.

프리미엄 와인 세트 중 ‘미국 프리미엄 2호’의 코퍼케인 와이너리는 캘리포니아 하이 퀄리티 싱글빈야드 피노누아의 선두주자 ‘벨레 그로스’가 대표 브랜드이며, 조 와그너 와인 메이커는 40세 미만 와인 메이커 중 가장 존경받는 와인 메이커로 선정된 바 있다. 해당 세트의 구성은 벨레 그로스 데리만 피노누아, 벨레 그로스 오일렌로흐 피노누아, 와인 액세서리 3종이다.

아울러 ‘칠레 프리미엄 3호’는 레이다 싱글빈야드 카넬로 쉬라, 레이다 싱글빈야드 라스 브리사스 피노 누아, 와인 액세서리 3종으로 판매되며, 레이다 밸리에 설립된 ‘산 페드로’ 와이너리는 포도 재배가 불가능할 정도로 건조한 환경에서 처음으로 포도원을 조성함으로써 새로운 프리미엄 재배지를 개척했다.

‘레이다’ 싱글빈야드 레인지는 레이다 밸리의 떼루아를 대표하는 와인으로 엄선된 구획의 단일 포도밭에서 생산된 포도만을 사용해 와인을 생산하기 때문에 우아하고 복합미를 선사한다.

‘이태리 프리미엄 1호’의 마에스트로 프리미티보 풀리아는 이탈리아 남부 ‘유럽 와인의 저장소’라고 불리는 풀리아에서 양조되며 이탈리아 와인 전문 평론가 ‘루카 마로니’에게 96점의 높은 점수로 평가된 와인이다. 함께 구성된 마에스트로 로소 풀리아는 120년 역사를 가진 시엘로의 풀리아지역의 와인이다.

마지막으로 와인 입문자들에게 선물하기 좋은 ‘남프랑스 프리미엄 세트’는 프랑스 남부 포도 재배자 그룹이 모여 랑그독 떼루아를 표현한 고품질의 ‘미틱(MYTHIQUE)’ 프로젝트를 진행해 만든 프리미엄 와인 브랜드다. 해당 선물 세트는 라 뀌베 미티크 루즈, 라 뀌베 미티크 블랑, 와인 액세서리 3종 구성됐다.

금양인터내셔날 마케팅본부의 김수환 이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비대면으로 명절을 보내는 트렌드가 지속되는 것을 반영해 가성비의 실속 선물세트부터 프리미엄 상품까지 다양하게 라인업 했다"라며 "각 국가별 스토리가 있는 금양인터내셔날의 와인 선물세트로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명절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하순명 기자 kidsfocal@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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