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 모아 빅맥 먹는다, 한국맥도날드 리워드 서비스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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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2.03.10 09:20
한국맥도날드는 10일 주문 시 적립한 포인트를 메뉴로 교환 가능한 ‘마이 맥도날드 리워드’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마이 맥도날드 리워드’는 맥도날드의 글로벌 프로그램이다. 현재 세계 31개국에서 운영 중이며, 국내에서는 지난해 11월부터 3개월간의 파일럿 테스트 기간을 거쳐, 서비스를 개선해 정식 출시됐다.

리워드는 맥도날드 공식 앱을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구매 금액 100원당 5포인트가 적립된다. 적립된 포인트는 메뉴로 교환 가능하다. 맥도날드 매장 내 키오스크, 프론트 카운터에서 앱 내 마이 맥도날드 리워드 QR 코드를 스캔한 후 주문하면 포인트가 적립된다. 맥도날드 앱에서 제공되는 할인 쿠폰을 사용할 경우에는 별도로 추가 QR코드 스캔 없이 이용할 수 있다.

마이 맥도날드 리워드 QR 코드. / 한국맥도날드
맥도날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맥도날드 공식 앱을 통해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을 통해 기분 좋은 행복을 선사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김형원 기자 otakukim@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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