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더 프레임'에 싱가포르 미술관 대표작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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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2.04.14 10:48 | 수정 2022.04.14 11:02
삼성전자는 13일 싱가포르 국립미술관에서 '네오(Neo) QLED 8K', '더 프레임' 등 2022년형 TV 신제품 출시 행사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13일부터 액자형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을 통해 싱가포르 국립미술관의 대표 작품 20점을 글로벌 고객들에게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13일 싱가포르 국립미술관에서 열린 삼성전자 2022년형 TV 신제품 출시 행사 참석자들이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을 체험하는 모습 / 삼성전자
매년 200만명이 방문하는 싱가포르 국립박물관은 동남아시아 전역의 근현대 미술 작품을 폭넓게 소장한 곳이다. 삼성전자 TV를 통해 싱가포르 미술관의 예술 작품을 소개할 수 있게 됐다.

삼성전자는 프랑스 루브르, 스페인 프라도, 러시아 에르미타주 등 세계 유명 미술관·박물관 등과 협업 중이다. 이곳 1600개의 작품을 더 프레임 아트스토어 기능을 통해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동남아시아 지역 미술관과의 협업은 싱가포르 국립미술관이 처음이다.

총 시악 칭(Chong Siak Ching) 싱가포르 국립미술관장은 "우리 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는 최고 수준의 작품들을 더 많은 미술 애호가들이 삼성 더 프레임을 통해 즐길 수 있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광영 기자 gwang0e@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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