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빛상자, 국가대표 컬링팀에 NFT카드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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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2.05.06 13:25
다양한 키즈콘텐츠의 NFT화를 기획하는 전문 기획사 금빛상자는 NFT 개발사인 솔트마블과 함께 고고다이노 메타 탐험대 NFT 1호 카드를 대한민국 컬링 국가대표팀에 증정했다고 6일 밝혔다.

김은정 선수(왼쪽)와 전한익 금빛상자 대표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금빛상자
이번 증정은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인터뷰에서 ‘고고다이노'를 언급한 컬링 김은정 선수에게 고마움을 표시하기 위해서다. 앞서 '고고다이노' IP를 보유한 모꼬지는 고고다이 장난감을 김 선수에게 선물하기도 했다. 이어 '고고다이노 메타 탐험대 NFT'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금빛상자'와 솔트마블'도 김 선수에게 곧 시장에 선보일 NFT카드를 선물한 것이다.

고고다이노는 공룡과 로봇을 결합한 공룡 로봇을 주인공으로 한 애니메이션이다. 최근 완구, 키즈카페 등 다양한 라이선싱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전한익 금빛상자 대표는 "키즈 콘텐츠 관련 NFT시장에서 우리 프로젝트가 좋은 의미로 비춰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김 선수에게 선물했다"며 "국가대표 컬링팀 전원과 감독에게도 ‘고고다이노 메타 탐험대 NFT’ 1만개 중 1호부터 6호까지 각 카드 한 장씩을 선물했다"고 전했다.

이은주 기자 leeeunju@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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