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수스, 최신 CPU·GPU 탑재한 게이밍 노트북 11종 출시

북마크 완료!

마이페이지의 ‘북마크한 기사’에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북마크한 기사 보러가기 close
입력 2022.05.26 12:12
에이수스가 인텔 및 AMD의 최신 CPU와 엔비디아의 고성능 GPU를 탑재한 게이밍 노트북 11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노트북은 최신 인텔 12세대 CPU 또는 AMD 라이젠 9 6900HS/HX와 엔비디아 지포스 3080 Ti 및 AMD 라데온 RX 6800S 그래픽카드를 탑재해 강력한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노트북 11종은 ▲ROG 스트릭스 스카 17 스페셜 에디션 ▲ROG 플로우 X16 ▲ROG 플로우 X13 ▲ROG 플로우 Z13 ▲ROG 제피러스 듀오 16 ▲ROG 스트릭스 G17/15 ▲ROG 스트릭스 스카 17 ▲ROG 제피러스 M16 ▲ROG 제피러스 G15/G14 등이다.

에이수스 ROG 스트릭스 스카 17 스페셜 에디션 / 에이수스
ROG 스트릭스 스카 17 스페셜 에디션은 12세대 인텔 코어 i9 12950HX CPU와 최대 엔비디아 지포스 RTX 3070Ti GPU를 탑재했다. 240Hz 주사율의 QHD 디스플레이는 3밀리세컨드(ms) 응답 속도를 갖췄고, 고사양 게임 시 끊김 없이 원활한 플레이를 지원하는 ‘어댑티브-싱크’ 기능을 탑재했다.

메모리는 최대 32GB(64GB까지 확장 가능) 4800MHz DDR5이며, 저장장치는 최대 2테라바이트(TB) PCIe 4.0이다. 가격은 369만9000원부터 시작한다.

에이수스 ROG 플로우 X16 / 에이수스
ROG 플로우 X16은 ‘네뷸라 HDR’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16인치 컨버터블 게이밍 노트북이다. 네뷸라 HDR 디스플레이는 1100니트(nits)의 밝기, 100% DCI-P3의 넓은 색 영역과 10만대 1의 명암비 등 최적의 게이밍 환경을 제공한다.

메인 프로세서는 최대 AMD 라이젠 9 6900HS이며, 엔비디아 지포스 RTX 3070 Ti 그래픽카드를 탑재해 빠르고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리퀴드 메탈 소재와 아크 플로우 팬, 6개의 히트파이프 등을 갖춘 ROG 인텔리전트 쿨링 기술로 CPU의 온도를 기존보다 크게 낮춰준다. 가격은 249만9000원부터 시작한다.

에이수스 ROG 제피러스 듀오 16 / 에이수스
ROG 제피러스 듀오 16는 4K 및 240Hz 모드의 듀얼 스펙 패널을 갖춘 메인 화면과 14.1인치의 터치스크린을 보조 디스플레이로 탑재한 프리미엄 게이밍 노트북이다. AMD 라이젠 R9-6900HX와 지포스 RTX 3080 Ti를 메인 프로세서로 지원해 고사양의 게임도 원활히 실행할 수 있다. 가격은 439만9000원부터 시작한다.

에이수스 ROG 제피러스 G15
ROG 제피러스 G15와 ROG 제피러스 G14는 휴대성을 강화한 게이밍 라인업이다. 두 모델 모두 최대 AMD 라이젠 9 6900HS CPU를 탑재했고 메인 프로세서의 효율을 높이는 ROG 인텔리전트 쿨링 기능과 MUX 스위치로 쾌적한 게임 환경을 조성한다. 가격은 각각 189만9000원, 199만9000원부터 시작한다.

조상록 기자 jsrok@chosunbiz.com


0
주요 뉴스
지금 주목할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