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 2000년대 초반 스트릿 패션 캠페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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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2.06.03 15:26
무신사는 3일 배우 최현욱과 함께 ‘백 투 더 무신사(Back to the MUSINSA)’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무신사는 이번 캠페인이 스트릿 패션 열풍이 시작된 2000년대 초를 추억하고자 하는 취지로 기획됐다고 전했다.

무신사는 화보 속 최현욱이 착용한 상품을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 브라운브레스, 예일, 엠엠엘지, 로맨틱크라운, 디스이즈네버댓 등 무신사 스토어 입점 브랜드 일부 제품도 할인가로 선보인다.

캠페인 이미지. / 무신사
무신사 관계자는 "다양한 패션 피플의 스트릿 스냅을 보는 재미가 있던 2000년대 초반을 무신사 스토어 입점 브랜드와 함께 재해석했다"고 말했다.

김형원 기자 otakukim@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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