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토콘, CTO에 삼성 출신 블록체인 전문가 최윤일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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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2.06.08 10:21 | 수정 2022.06.09 11:34
차세대 메인넷 프로젝트 프로토콘은 보안 및 블록체인 전문가로 꼽히는 최윤일 전 삼성전자 수석연구원을 CTO로 영입했다고 8일 밝혔다.

최윤일 프로토콘 CTO. / 프로토콘
최윤일 CTO는 카이스트(KAIST)에서 전기 및 전자공학 학·석사 과정을 마치고 국제 보안시스템 전문가 인증 CISSP를 획득한 보안전문가다. 2005년부터 최근까지 삼성전자에서 4G·5G 이동통신 보안 구조 설계를 담당했다. 그는 또 삼성 사내 인증인 ‘시스템 아키텍트(System Architect)’ 자격 보유자로 알려졌다.

최 CTO는 보안 기술을 다루면서 블록체인을 접했다. 2018년에는 국내 첫 이더리움 기술 서적 ‘암호화폐 혁명, 이더리움 블록체인’을 출간했다. 또 블록체인 전도사를 자처하며 삼성전자 사내 블록체인 동아리 활동을 주도해 왔다.

유진상 기자 jinsang@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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