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호, 오후 4시 발사…위성모사체 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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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2.06.21 16:24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21일 오후 4시 전남 고흥군 나로우주센터에서 우주로 발사됐다.

누리호는 발사 이후 상공 59㎞에서 1단 분리가 됐고 191㎞에서 페어링 분리됐으며 258㎞ 구간에서 2단 분리됐다. 이후 오후 4시13분 목표궤도인 700㎞에 진입했으며 이곳에서 성능검증위성과 위성모사체가 분리됐다.

누리호 발사 장면. /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조성우 기자 good_sw@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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