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배홍동비빔면 매출 전년比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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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2.06.28 16:29
농심은 28일 자사 ‘배홍동비빔면’의 5월 이후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0% 증가했다고 밝혔다.

농심은 배홍동비빔면이 올해 매출 목표인 300억원을 무난하게 달성할 것으로 예상했다.

배홍동비빔면. / 농심
농심 관계자는 "비빔면 시장 1위인 팔도비빔면과 농심 배홍동비빔면이 올해 치열한 시장 쟁탈전으로 양강 구도를 형성하며 3위 제품과 격차를 벌리고 있다"며 "더위가 본격화되는 7, 8월에는 소비자 대상 마케팅 활동이 활발하게 진행되는 등 올여름도 비빔면 시장이 뜨겁게 달아오를 것이다"고 말했다.

김형원 기자 otakukim@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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