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텍, '지포스 GTX 1630' 출시…전력 효율성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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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2.06.29 16:33 | 수정 2022.06.29 16:37
지포스 그래픽카드 제조사 조텍코리아는 엔비디아의 파스칼 아키텍처가 적용된 새로운 GTX 16시리즈 그래픽카드인 ‘조텍 게이밍 지포스 GTX 1630 D6 4GB’를 출시했다.

‘조텍 게이밍 지포스 GTX 1630 D6 4GB’는 90mm 단일 쿨링팬으로 출시된 원팬 그래픽카드다. 최대 약 15cm 정도에 불과한 컴팩트한 사이즈를 통해 다양한 시스템과도 호환성을 자랑한다.

특히 이번 그래픽카드는 최대 75W의 전력만을 사용하는 저전력 모델로, 탁월한 전력 효율성 및 경제성을 제공한다. 권장 파워 300W로도 충분히 안정적인 동작을 보장한다. 여기에, PCIe 버스만으로 작동해 별도의 보조 전원 없이도 빠르고 간편한 장착이 보장되는 편리성까지 지닌다.

‘조텍 게이밍 지포스 GTX 1630 D6 4GB’ 그래픽카드 / 조텍코리아
‘조텍 게이밍 지포스 GTX 1630 D6 4GB’는 512개의 쿠다 코어와 1785MHz의 준수한 부스트 클럭을 보장하며, 4GB 용량의 GDDR6 메모리로 12.0Gbps의 메모리 클럭을 보여준다.

또한 DP 1.4 포트, HDMI 2.0b 포트, DL-DVI-D 포트를 통해 최대 3대의 디스플레이 동시 출력이 가능하며, 60Hz의 4K 해상도를 즐길 수 있다.

조상록 기자 jsrok@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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