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 1~7일 선착순 600명 반값쿠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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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2.07.01 17:38
티몬은 1~7일 ‘몬스터위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매일 선착순 600명을 대상으로 하는 ‘반값 50% 쿠폰 발급 이벤트’와 하루 최대 5천원 적립금을 받을 수 있는 ‘룰렛 이벤트’, 3만원 이상부터 적용 가능한 ‘카카오페이 결제 시 10% 중복 할인’ 등을 진행한다.

대표 몬스터딜로는 수제 홀케익 ▲북해도 티라미수 상품이 정가 대비 50% 가까운 할인율의 1만2510원에 판매되며, ▲스파오 여름 패션 아이템 모음전은 최저가 290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여름철 수요가 급증하는 ▲스파클 생수 2리터 30병은 1만2200원으로 병당 406원꼴로 구매할 수 있다.

. / 티몬
티몬은 ‘레저위크’ 프로모션도 일주일간 동시 진행한다. 6월 한달간 티몬의 워터파크 상품 매출은 전년 대비 360%의 증가율을 보였다 것이 업체측 설명이다.

티몬에 따르면 6월 몬스터위크의 전체 매출은 5월 대비 24% 증가했다. 몬스터딜 매출은 47% 늘었다. 삼성 갤럭시탭, 제주신화월드, 압타밀 분유, 스파클 생수, 다낭 왕복 항공권, 여름 패션 아이템 등 상품이 인기가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전구경 티몬 상품본부장은 "올해 들어 3번째로 진행하는 7월 몬스터위크에서는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맞이해 여행, 패션 등 카테고리의 인기 상품들을 주목할 만 하다"고 말했다.

김형원 기자 otakukim@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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