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기요, 개발 인재 확보 위해 직전 연봉 50% 보너스 지급

북마크 완료!

마이페이지의 ‘북마크한 기사’에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북마크한 기사 보러가기 close
입력 2022.07.05 17:20
배달앱 요기요 운영사 위대한상상은 5일 우수 개발 인재 확보를 위해 R&D센터 신규 경력 입사자에게 직전 연봉의 50%를 보너스로 지급하는 경력직 채용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7월부터 두 달간 ▲개발 ▲프로덕트 오너(PO) ▲데이터 ▲UX 등 테크 분야 전 직군 경력직 지원자를 대상으로 하며, 최종 입사자는 직전 연봉의 50%를 사이닝 보너스(입사 시 제공하는 일회성 인센티브)로 지급받게 된다.

. / 위대한상상
요기요는 차별화된 기술 경쟁력을 통한 하이퍼 로컬 커머스 플랫폼으로의 재도약을 위해 지속적으로 공격적인 우수 개발자 인재 채용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최인호 요기요 R&D센터 전무는 "요기요의 미래 성장을 위해 기술 경쟁력 확보는 필수인 만큼 뛰어난 IT 인재 확보는 물론 적극적인 기술 투자를 이어나갈 계획이다"며 "구성원과 회사가 모두 함께 성장하고, 요기요 고객의 주문 경험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김형원 기자 otakukim@chosunbiz.com


0
주요 뉴스
지금 주목할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