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백스, AI 비서 장착 로봇청소기 ‘디봇 T10 ’ 2종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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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2.07.07 18:06
글로벌 로봇가전 기업 에코백스가 7일 새로운 AI 기반 로봇청소기 '디봇 T10(DEEBOT T10) 패밀리'를 공개했다. 에코백스는 이번 신제품으로 글로벌 인증기관인 TUV 라인란드(TÜV Rheinland)의 개인정보 보호 및 안전 인증서를 획득했다.

신제품은 디봇 T10 터보(DEEBOT T10 TURBO)와 디봇 T10 플러스(DEEBOT T10 PLUS) 두 제품으로 구성된다. 음성 비서 이코(YIKO)를 탑재해 사람과 로봇 간 상호작용을 돕는다. AI 기능으로 장애물을 인식해 회피 기동한다.

에코백스(ECOVACS)가 출시한 로봇청소기 신제품 디봇 T10 패밀리 / 에코백스
신제품은 낙하 방지 센서를 탑재해 계단과 문턱에서 떨어지지 않고, 물걸레 청소 시에는 자동으로 카펫을 피한다. 사용자는 에코백스 홈 앱을 사용해 2D·3D 지도를 그리고 저장할 수 있다.

디봇 T10 패밀리의 최대 흡입력은 3000Pa(파스칼)이다. 재활용과 세척이 가능한 F9 필터는 3중으로 구성된다.

디봇 T10 플러스와 디봇 T10 터보의 가격은 각각 94만9000원, 109만9000원이다.

이유정 기자 uzzoni@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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