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보호시설 청년 100명에게 2억원 장학금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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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2.07.08 16:04
KT&G는 8일 자사 장학재단이 한국청소년쉼터협의회와 ‘뉴스타트 장학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한국청소년쉼터협의회는 전국 청소년 보호시설로부터 장학금 수혜자를 추천받는다. KT&G장학재단은 추천 인원의 적합성 등을 심사해 장학생 100명을 선발하고 이들에게 8월 중 총 2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2022년 뉴스타트 장학사업 업무협약식’ 기념사진. / KT&G
KT&G장학재단 관계자는 "가정 밖 청소년들은 가정에서 보호받지 못하고 국가의 청소년 자립 지원 제도권에서도 소외되는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경우가 많다"며 "이들의 성장과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기 위해 이번 ‘뉴스타트 장학사업’을 준비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형원 기자 otakukim@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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