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 경기 이천 지역인재 육성에 누적 3억1천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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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2.07.22 14:18
오비맥주는 ‘카스’ 생산공장이 위치한 경기도 이천시에 지역인재 육성 장학금 710만원을 기탁했다고 22일 밝혔다.

기부금은 이천 지역에서 판매된 오비맥주 제품의 수익금으로 조성됐다. 전달된 장학금은 이천시 취약계층 학생들의 꿈을 지원하기 위한 교육비로 쓰일 예정이다.

왼쪽부터 손웅산 오비맥주 성남지점장, 정연종 오비맥주 수도권역장, 김경희 이천시장, 임기배 이천시민장학회 이사장, 양용환 동광상사 대표가 장학금 전달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오비맥주
오비맥주는 2009년부터 매년 이천 지역 내에서 판매된 오비맥주 제품의 수익금 중 일부를 적립해 지역인재 육성 장학금을 전달해오고 있다. 현재까지 오비맥주가 이천시에 기탁한 누적 장학금은 3억1000만원이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더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형원 기자 otakukim@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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