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멘탈 헬스케어 스타트업 발굴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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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2.07.27 11:00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황윤경)는 27일 한화생명 드림플러스와 함께 ‘2022년 6th 한화생명 드림플러스 x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스타트업 오픈스테이지’에 참가할 멘탈 헬스케어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는 한화생명과 2020년부터 스타트업 오픈스테이지 밋업을 통해 스타트업들을 발굴해오고 있다.

. /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이번 스타트업 오픈스테이지 밋업에서는 최근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는 정신 건강과 관련된 ▲정신 건강 서비스 ▲정신 건강 측정 ▲심리 상태 개선 ▲B2B 서비스 ▲수면 등 멘탈 헬스케어 분야의 스타트업들을 발굴한다. 한화생명 검토를 거쳐 밋업 대상 기업을 선발해 9월 15일 밋업을 개최할 예정이다.

스타트업 오픈스테이지 밋업은 2019년도부터 2021년까지 1800개 이상 스타트업과 27개의 대기업이 참여했다. 그 결과 280개 스타트업이 파트너십과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왔다.

황윤경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센터장은 "스타트업 투자 시장도 많이 얼어붙고 있는 상황인데, 이번에 진행하는 한화생명과 함께 하는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등을 통해 스타트업들이 활로를 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형원 기자 otakukim@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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