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공익·장애인복지채널 신청 공고

북마크 완료!

마이페이지의 ‘북마크한 기사’에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북마크한 기사 보러가기 close
입력 2022.08.08 11:31
방송통신위원회(방통위)는 누리집에 2023∼2024년도 공익채널과 장애인복지채널 선정(인정) 심사 일정을 8일 공고했다.

방통위는 선정한 장애인복지채널에 2013년부터 공익법에 따라 유료방송플랫폼에서 공익채널 분야별로 한 개 이상씩 의무적으로 송출하게 했다. 한국직업방송, 복지TV 등 공익, 장애인복지 채널 선정 희망 사업자는 신청할 수 있다.

방통위는 ‘공익채널 선정 및 장애인복지채널 인정에 관한 고시’에 따라 11월 중으로 분야별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통해 심사에 나선다.

신청은 9월 30일까지다.

한상혁 방통위원장은 "방송의 공익성과 다양성을 제고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사회적 소수자들의 미디어복지 실현의 기반이 되는 좋은 프로그램을 제작·편성하고 있는 우수한 채널들의 많은 신청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인애 기자 22nae@chosunbiz.com


0
주요 뉴스
지금 주목할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