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남, 레트로 스타일 홈 오디오 출시…블루투스로 디지털기기 연결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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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2.08.09 11:41
블루투스 5.0 연결로 스마트폰, 태블릿 및 노트북과도 무선 연결해 저음부터 중고음까지 전음역대에 걸쳐 풍부한 사운드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오디오 시스템이 나왔다.

오디오 명가 아남(ANAM)의 한국 공식 파트너인 한성디지털은 홈 오디오 시스템 ‘ANAM BM-A200’을 10일부터 주요 온라인몰을 통해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아남 ‘BM-A200’ / 한성디지털
아남 ‘BM-A200’은 레트로 스타일의 콤팩트 디자인과 풍부한 사운드출력, 블루투스를 포함한 다양한 미디어 연결성이 특징이다. 신제품은 왼쪽과 오른쪽 스피커가 각각 분리된 형태로 설계됐다. 풍부한 저음에서 맑고 깨끗한 중고음까지 전음역대에 걸쳐 최대 40W(20W+20W) 출력의 안정적이고 균형 잡힌 고품질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다양한 외부 입력도 특징이다. 블루투스 5.0 연결을 통한 스마트폰, 태블릿 및 노트북과도 무선 연결해 오디오 스피커로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CD 플레이어는 일반적인 오디오 CD는 물론 CD-R/RW, MP3, WMA까지 재생하고 전면 USB 단자는 USB 메모리에 담긴 음원 감상에 용이하다. FM 라디오 청취도 가능하다. AUX 단자는 3.5mm to RCA 오디오 케이블로 DVD 플레이어나 TV를 연결할 수 있고 혼자 음악을 즐기고 싶다면 제품 전면 헤드폰 단자에 이어폰을 연결하면 된다.

이 제품은 콤팩트 사이즈에 블랙 컬러가 어우러지는 심플한 레트로 디자인에 직관적인 인터페이스 설계로 쉽고 간편한 조작을 지원한다.

아남 ‘BM-A200’의 가격은 14만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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