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피알, 새 공동대표에 이중대 전 웨버샌드윅 대표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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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2.09.01 10:07 | 수정 2022.09.01 10:07
통합마케팅커뮤니케이션(IMC) 전문 PR회사 더피알은 이중대 대표를 현 김진희 대표와 함께 공동 대표로 임명했다고 1일 밝혔다.

신임 이중대 대표는 소셜 미디어, 소비재 마케팅 PR 및 기업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오랜 기간 경험을 쌓아 온 전문가다.

2010년 소셜미디어 커뮤니케이션 전문회사인 소셜링크를 창업했고 이후 2012년 글로벌 PR 회사인 웨버샌드윅과 합병, 올 2월 중순까지 약 10여년간 디지털 콘텐츠 마케팅, 소비재 PR 및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이슈 관리, 위기 대응 커뮤니케이션 등 주요 서비스 분야를 담당해 왔다.

이대표는 앞으로 더피알의 주요 고객 관리 및 신규 서비스 및 비즈니스 영역 개발은 물론, PR, 브랜딩 커뮤니케이션,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이슈관리, 내부 커뮤니케이션 등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을 접목해 다양한 고객군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더피알 창업자 김진희 대표는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과 브랜딩, 마케팅 PR, 이슈관리/위기 대응 등 다양한 고객의 전문적인 요청에 부응하기 위해, 글로벌 브랜드, 대기업, NGO 단체 등 다수 고객사 경험을 한 이중대 대표를 영입하게 됐다"며 "이대표의 전문성 및 노하우를 기반으로 고객들의 니즈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과정 속에 더피알의 또 다른 성장을 도모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중대 대표는 "코로나 국면으로 기업의 대내외 커뮤니케이션 환경이 급변했고, 그에 따른 PR, 브랜딩, IMC 커뮤니케이션 전문회사에 대한 니즈가 광범위해지고 다양해지고 있다"면서 "지난 15년간 쌓아온 더피알의 지적 자산, 경험, 노하우를 재구성하고, 보다 전문적인 서비스로 제공하면서, 현재 구성원들의 지속적인 성장을 통해 회사의 성장을 도모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올해로 15년 업력을 보유한 더피알은 언론홍보뿐만 아니라 디지털 마케팅, 홈쇼핑, PPL 등 다양한 마케팅 영역에 걸쳐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손희동 기자 sonn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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