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티버스 ESG 대상] 엔씨소프트 “기술 기업으로 할 수 있는 일 찾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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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2.10.27 13:16 | 수정 2022.10.27 13:17
2022 메타버스ESG대상 정보통신기획평가원장상 수상

엔씨소프트(이하 엔씨)가 ‘2022 메타버스 ESG 대상’에서 우수상인 정보통신기획평가원장상을 수상했다.

박준성 정보통신기획평가원 단장이 김현주 엔씨 ESG 실장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IT조선
엔씨는 27일 오전 서울 웨스틴조선 오키드룸에서 열린 2022 메타버스 ESG 대상에서 정보통신기획평가원장상을 수상했다. 엔씨는 글로벌 ESG 평가기관인 서스테이널리틱스로부터 글로벌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산업군에서 상위 1% 점수를 받으며 업계의 관심을 받았다.

또 창의활동 커뮤니티 프로젝토리를 운영하며 미래 세대에 기회를 부여하고 소외계층 청소년의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많은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최근에는 메타버스 플랫폼을 개발하면서 다양한 ESG 활동을 펼쳐가고 있다는 점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현주 엔씨 ESG 실장은 "현재 엔씨는 ESG, 메타버스에 대한 체계를 잡고 시작하는 단계라고 생각한다"며 "이런 단계에서 주신 상은 격려이자 채찍으로 알고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받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지금까지 그래왔듯 기술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이 있는 구성원으로서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진정성있게 해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송가영 기자 sgy0116@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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