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틸러스 보육 스타트업 2곳, ‘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 톱10 선정

북마크 완료!

마이페이지의 ‘북마크한 기사’에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북마크한 기사 보러가기 close
입력 2022.11.25 09:00
노틸러스인베스트먼트는 보육한 스타트업 11개사 중 2개사가 '2022 K 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 톱10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노틸러스 보육 스타트업 2곳이 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 톱10에 올랐다. /노틸러스인베스트먼트
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는 해외 스타트업들이 국내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역대 최고인 5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세계 122개국 총 2653조 참가 신청이 몰렸다.

노틸러스 보육팀 11개사는 9~11일까지 3일간 열린 K스타트업 그랜드 최종 데모데이에서 창업 아이템과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이 중 ▲Inovat ▲Bookr Kids ▲Bioponics ▲Cynteract ▲Ossfila ▲Transreport ▲Gold NFT ▲Neurobots ▲Qidni Labs 등 총 9개사가 상위 30개조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 시상식에서 4위는 Gold NFT가, 8위는 Neurobots가 차지했다.

노틸러스는 "새로운 비즈니스 인프라와 기회를 창출하고자 하는 글로벌 스타트업이 매우 많다"며 "자사가 잠재력이 뛰어난 보육팀들과 함께한 엑셀러레이션 프로그램에서 우수 사례를 배출할 수 있어 영광스럽다"고 말했다.

박혜원 기자 sunone@chosunbiz.com

0
주요 뉴스
지금 주목할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