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N' 유료화 되나?

김형원 기자
입력 2009.12.22 18:07 수정 2009.12.22 18:08

 


PS3의 온라인서비스
‘플레이스테이션네트워크’(Playstation Network/ PSN)는 현재 무료로 운영되고있다는
것을 게이머들은 잘 알 것이다. 이런 PSN이 유료화를 검토 중이라는 사실이 소니(SCE)
시장조사 자료를 통해 밝혀졌다.


 


조사 자료에 따르면
소니(SCE)는 월/ 년간 등 4가지의 과금체계가 마련되어 있으며, 가장 비싼요금이
1년 단위의 프리미엄서비스로 가격69.99달러로 설정되어 있다.


 


현재, 밝혀진 검토
단계의 유료 프리미엄서비스를 나열하면 아래와 같다.


 


- 소니 제품 독점
체험권


- 본체보증기간 연장


- A/S 우선권


- 베타테스트 자격
부여


- PSN으로 배포되는
각종 콘텐츠 우선 접속권


- 크로스게임 보이스채팅
(게임에 관계없이 음성채팅이 가능)


- 최초 1시간 동안
데모버전이 아닌 풀버전을 즐길수 있는 권한 부여


- 토큰을 모아 PSN
콘텐츠와 교환


- PS1/클래식게임,
PSP minis, PS3/PSP 테마 콘텐츠 무료 이용권


- 콘텐츠 할인권


- 회원전용 게임
속 콘텐츠 제공


- 트로피 얼럿


- 게임 클라우드
스토리지 스페이스


- 온라인 음악 서비스


- 온라인 뮤직비디오
서비스


- 로열티 프로그램


- 페이스북 관련
서비스


- Catch-Ups TV


- Netflix 이용권


 


align=right>IT조선 김형원 기자 akikim@chosunbiz.com


align=right>상품전문 뉴스 채널 <IT조선(it.chosun.com)>

T조선 뉴스레터 를 받아보세요! - 구독신청하기
매일 IT조선 뉴스를 받아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