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스퀘어에 가면 '마영전 XE'를 즐길 수 있다

박철현 기자
입력 2010.08.09 18:05 수정 2010.08.09 18:05

 


넥슨의 ‘마영전
XE’가 영등포 복합쇼핑몰 ‘타임스퀘어’ 내에 체험 행사장을 마련하고, 오는 8월
22일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건물 4층에 위치한
특설 체험행사장은 게임 내 배경이 되는 ‘로체스트 성’을 컨셉으로 제작되었으며,
마영전 XE 게임을 체험할 수 있다. 주말에는 다트게임, 해머치기 등의 이벤트가 진행되며,
특별 제작된 ‘놀치프틴 모자’를 비롯, 우산, 부채, CGV팝콘음료 세트쿠폰 등 다양한
선물을 증정하고, 마영전 유저들을 위해 ‘플래티넘 토큰 배틀’을 진행한다.


 


이 외에도 타임스퀘어
정문 앞에는 높이 6미터에 달하는 마영전 몬스터 ‘놀치프틴’ 형상의 설치물을 세워
홍보하고, 체험행사장 한편에는 ‘이비’, ‘피오나’ 등 캐릭터 등신대를 배경으로
실물 크기로 제작된 게임 내 장비 아이템을 들고 즉석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영웅전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이은석 디렉터는 “영웅전을 처음 접해 보는 분들도 충분히 즐기실 수 있고,
기존 유저들이라면 더욱 풍부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기획했다”며, "개발진으로서는
영웅전 XE에 대한 유저들의 생생한 반응과 의견들을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영웅전에서는
이번 주 내에 에피소드 6와 신규 도시 로체스트 등 신규 콘텐츠를 추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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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조선
박철현 기자 pch@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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