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기량 3.0ℓ 이상 수입차 판매 1위 '인피니티 M37'

김재희
입력 2010.10.07 14:18 수정 2010.10.07 14:18


지난 3/4분기 판매량을 집계한 결과 올 뉴 인피니티
M37 모델이 3,000cc이상 수입차 판매 부분 1위에 올랐다.


3세대 모델인 올 뉴 인피니티 M37은 수입차 중형 세단
시장에서 치열한 부분으로 경쟁 모델로는 벤츠 E클래스, BMW 5시리즈, 아우디 A6가
해당된다.



엔진 응답 속도, 변속기 반응 속도, 스티어링 휠 반응을
운전 특성에 맞게 조절해 최적의 주행환경 제공하는 ‘드라이브 모드 셀렉터(Drive
Mode Selector)’를 기본 장착했다.


주행 시 소음을 최소화시키는 액티브 노이즈 컨트롤(Active
Noise Control), 적절한 통풍 패턴까지 자동으로 조절해주는 포레스트 에어 시스템(Forest
Air™ System)으로 감성 품질을 높였다.


올 뉴 인피니티 M은 워즈오토(Wards Auto)가 지난
4월 선정한 <2010 올해의 인테리어 상>과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가
지난 8월 발표한 <가장 안전한 모델(Top Safety Pick)>에 선정된 바 있다.


IT조선 김재희 기자 wasabi@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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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채널 <IT조선(it.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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