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명암비 지닌 LED 모니터 '벤큐 GL2230' 출시

정소라
입력 2011.01.21 09:34 수정 2011.01.21 09:35


대원CTS가 동급 최고의 명암비를 자랑하는 벤큐
GL2230을 출시한다. 높은 명암비는 색을 세분화하여 보여 주며 아주 밝은 부분과
아주 어두운 부분의 숨겨진 이미지까지 섬세하게 보여주는 효과가 있다. 이를 통해
그래픽 업무는 물론이며 영화를 볼 때도 원본에 가까운 색상과 명암으로 확인하고
즐길 수 있다. 대원이 선보인 이번 신제품은 12,000,000:1의 동적 명암비와 1,000:1의
고정 명암비를 제공한다.

벤큐 GL2230은 성능대비 가격이 저렴하다. 세계적인
패널 제조사인 AOU를 포함한 LCD 모니터의 각 부품 제조사를 계열사로 두고 있는
벤큐의 장점을 잘 활용하여 저렴하게 선보인 것.



벤큐 GL2230의 최적 해상도는 1920*1080로 Full HD(1080P)
비디오를 감상 때 원본 그대로를 즐길 수 있다.

대원CTS의 벤큐 모니터 담당자는
“벤큐 GL2230처럼 가격대비 성능이 좋은 제품을 많이 출시하여 고객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벤큐 LCD 모니터와 관련된 문의는 대원CTS(대표전화
02-2004-7700)로 하면 된다.


IT조선 정소라 기자 ssora7@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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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채널 <IT조선(it.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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