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수스, '아수스 캠퍼스 엘리트' 프로젝트 본격 스타트

홍진욱
입력 2011.05.09 10:08 수정 2011.05.09 10:08


 IT 솔루션 업체 아수스(지사장 케빈 두,
kr.asus.com)는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모집한 '제 1기 아수스 캠퍼스 엘리트(ASUS
Campus Elite)'를 통해 10명을 선발했다. 이에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5주 간의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2주간 서류와 면접을 통해 선발된 10명의 아수스 제1기
ACE는 앞으로 5주간의 미션을 통해 아수스와 제품과 기술을 직접 체험하게 된다.


10명의 ACE는 아수스 메인보드와 그래픽 카드로 PC를
조립하고, 개인의 필요에 따른 소프트웨어와 애플리케이션 구동, 게임 등을 직접
체험하며 이를 온오프라인의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공유하게 된다. 또한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활용한 적극적인 공유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아수스는 ACE로 선발된 10명의 학생들에게 2세대 인텔
i5/i7 CPU용 B3 New Revision P8P67 메인보드, ASUS GTX550 Ti DCU 그래픽 카드,
씨게이트 2TB 하드디스크, 윈도7 및 MS 오피스 2010을 지원했다. 또한 5주 간의 활동
기간 중 우수 활동자 2명에게 각각 람보르기니 VX6 노트북과 아수스 EeePC 등을 부상으로
수여할 계획이다.


10명의 ACE는 5주간의 활동 후 아수스 제1기 ACE로서
수료증을 받게 된다. ACE는 재학기간 중 아수스 부품 구매시 5~10% 할인 혜택과 함께
아수스코리아 주최 공식 행사 참석 및 아수스 대학생 소모임에 참여 자격이 부여된다.


아수스 ACE 프로그램은 아수스가 IT 분야에 관심이
있는 젊은 인재들을 지원하고, 제품 및 기술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글로벌
프로젝트다. 미국 하버드대, 중국 베이징대 등 전세계에서 2만 명의 대학생들이 참가하고
있다.


아수스코리아 케빈 두 지사장은 발대식에 참여해 "수십대
1의 경쟁을 뚫고 선발된 여기 10명의 아수스 ACE는 이번 5주간의 활동을 단순히 PC
조립 및 제품 체험이 아니라 PC 부품을 시작으로 IT 산업 전반에 걸쳐 개인의 역량을
키우는 기회로 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총 10명으로 구성된 제 1기 ACE 프로그램의 활동 기간은
5월 4일부터 6월 8일까지 약 5주간 활동한다.


IT조선 홍진욱 기자  honga@chosunbiz.com
 상품전문
뉴스 채널 <IT조선(it.chosun.com)>

T조선 뉴스레터 를 받아보세요! - 구독신청하기
매일 IT조선 뉴스를 받아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