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던전앤파이터 페스티벌 2012'

박철현 기자
입력 2012.11.18 14:17 수정 2012.11.18 14:38

 


2007년 첫 페스티벌을
시작해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던전앤파이터 페스티벌 2012’(이하 던파 페스티벌)가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단일 게임으로는 2만여명이 참가한 국내 최대 규모의 오프라인
행사다.


 


게임 속 캐릭터들을
오프라인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는 ‘던전앤파이터 페스티벌’은 매 년 색다른 콘셉트로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돼 왔다. 올해도 어김없이
이번 행사에서는 대규모 업데이트 및 다양한 추가 콘텐츠를 미리 만나볼 수 있었고,개발자와
던전앤파이터 팬들이 함께하는 다양한 이벤트 및 축하 무대가 이어졌다.


 




던파 페스티벌 입장을 위해 기다리는 게임팬들.


 



던파 페스티벌 현장은 '인산인해'


 




던파 대규모 업데이트 내용이 공개되자 현장은 더욱 뜨거워졌다.


 




던파 페스티벌 에이핑크의 축하무대


 




던파 페스티벌에 마련된 현장 이벤트를 위해 많은 팬들이 모였다.


 



 




던파 페스티벌에 마련된 현장 이벤트.


 




장동민 유상무 '옹달'이 던파 페스티벌 사회자로 나섰다.


 




던파 페스티벌에서 진행된 던전앤파이터 국가대표 선발전


 



 




던전앤파이터 게임을 활용한 '다양한 완구와 관련 상품들'(OSMU)


 



 




던전앤파이터 새롭게 등자하는 여귀검사 대형 피규어


 




던전앤파이터 여귀검사를 직접 현장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


 



 




게임속 캐릭터가 밖으로, 각종 코스프레 행사가 진행됐다.


 


박철현 기자 target=_blank>pch@chosunbiz.com


style="font-size:10pt; line-height:150%; margin-top:0; margin-bottom:0;" align="right">상품지식 전문뉴스
IT조선

T조선 뉴스레터 를 받아보세요! - 구독신청하기
매일 IT조선 뉴스를 받아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