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위유, 유럽에서 판매 부진에 허덕

박철현 기자
입력 2013.03.15 17:52 수정 2013.03.15 18:36

 


유럽지역에 출시된
닌텐도 위유(Wii U)가 판매 부진에 허덕이고 있다. 판매 부진은 가격 인하로 이어졌다.


 


영국의 게임 온라인
소매 업체 '샵투(ShopTo)'는 닌텐도의 최신 하드웨어의 저조한 판매로 Wii U의 기본
세트 가격을 60 파운드(약 25 %) 인하했다고 밝혔다.


 


샵투는 Wii U 화이트
8GB 기본 세트를 190파운드에, 블랙 32GB의 프리미엄 세트를 280파운드에 판매하고
있다. 닌텐도의 공식적인 할인 발표가 아닌 상황에서 소매 업체의 게임기 가격 인하는
재고 소진을 위한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샵투 외에도 영국
아마존도 Wii U의 기본 프리미엄 가격을 50 파운드 인하했다. 판매 부진이 영향을
미쳤다.


 


아마존은 8GB의 기본
세트 가격을 20% 인하해 199파운드에 판매하고 있으며, 닌텐도랜드가 번들로 포함된
32GB의 프리미엄 팩을 249파운드로 인하했다.


 



 


박철현 기자 target=_blank>pch@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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