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벨록스, 페루 통행료징수시스템 구축 시범사업 참여

노동균 기자
입력 2013.09.10 16:07 수정 2013.09.10 16:41


유비벨록스(대표
양병선)는 페루 통행료징수시스템 구축 시범사업에 참여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은
페루 영업체계에 적합한 일반적인 통행료 징수시스템 개발 사업으로 한국도로공사와
페루 도로청의 협력 하에 진행될 예정이다.


 


유비벨록스는 이
사업에서 마스터 시스템 계정 관리자(SAM) 카드 개발 및 제공 등 전자카드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유비벨록스 관계자는
“페루 통행료징수시스템 시범사업이 본격화 되면 스마트카드 제공 규모가 지속적으로
커질 것으로 예상한다”며 “유비벨록스는 시스템 구축 및 스마트카드 공급 등 해외비중을
꾸준히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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