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중순부터 겨울 추위, 본격적인 한파 덮칠 듯

장길수
입력 2013.10.23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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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중순부터 겨울 추위'


 



11월 중순부터 겨울 추위가 찾아올 예정이다.


 



기상청은 23일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차고 건조한 대륙고기압이 확장돼 11월 중순부터는 추운 날씨를 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11월 상순 기온은 평년(7도~14도)과 비슷하겠으나 중순에는 평년보다 낮은 4~11도를 기록하는 등 한파가 닥칠 가능성이
있다.


 


12월에는 본격적으로 추운 날씨가 많으며, 서해안에는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내다봤다.



12월에는 차고 건조한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평년보다 기온이 낮은 추운 날씨가 많을 것이라고 예고했다. 또 1월에는 기온
변화가 크고 지역에 따라 눈이 많이 오는 곳도 있을 것이라고 한다.

11월 중순부터 겨울 추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추위에 대비해야겠다", "11월 중순부터 겨울 추위, 벌써 추워진 느낌이다", "겨울
추위 겁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T조선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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