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노트3 3번째 색상은 '핑크'…여심 공략한다

김윤경
입력 2013.11.10 09:18 수정 2013.11.10 10:52

    


삼성전자(대표 권오현)가
'제트블랙', '클래식 화이트' 색상에 이어 세 번째 색상인 '갤럭시노트3 '블러쉬
핑크' 모델을 출시한다.


 


갤럭시노트3 블러쉬
핑크는 가죽 느낌이 나는 후면(배터리) 커버를 감성적이고 트렌디한 여성의 스타일로
디자인했다. 또한 'S펜'에도 블러쉬 핑크 색상을 적용해 후면 커버와 일체된 색상으로
사용자의 만족감을 높였다.


 


한편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3 블러쉬 핑크 모델 출시를 기념해 제일모직 컨템포러리 멀티숍 브랜드
'비이커'와 함께 '핑크 콜래보레이션'을 실시한다.


 



                                         ▲ 사진:삼성전자
제공


 


비이커 한남점(11/9~15)과
청담점(11/16~22) 매장에서는 갤럭시 노트3 블러쉬 핑크 전용 파우치와 패션 아이템으로
구성된 '핑크 스페셜 패키지'와 함께 갤럭시노트3와 기어에 어울리는 다양한 비이커의
의상들을 선보인다.


 


온라인 상에서는
갤럭시노트3 블러쉬 핑크 구매자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핑크 스페셜 패키지'를 증정하고,
스마트폰을 흔들면 광고 소리를 인식해 쿠폰을 받거나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는 '스윙고(Swingo)'
애플리케이션을 삼성앱스나 구글플레이에서 다운로드해서 실행하면 추첨을 통해서
갤럭시노트3 블러쉬 핑크를 증정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김윤경
기자
vvvllv@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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