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지나도 새차 같은 차' 토요타 아발론

김형원 기자
입력 2013.11.25 16:08 수정 2013.11.25 16:39

 


토요타 아발론이
미국 차량 평가 기관으로부터 잇달아 ‘최고의 잔존 가치’를 평가 받고 있다.


 


토요타는 ALG(Automotive
Lease Guide)가 선정하는 '2014 잔존가치상(Residual Value Awards 2014)' 에서도
대형세단 부문 최우수 모델로 선정되었다고 25일 밝혔다.


 


아발론은 이번 달
켈리블루북(Kelley Blue Book)의 ‘2014 최고 잔존 가치상(Best Resale Value Awards)’에서
대형세단 부문 1위에 선정된 데 이어, 이번 수상으로 2관왕을 차지, 미국 대형 세단
시장에서 ‘최고 잔존가치 차’로 인정받았다.


 


한편 아발론은 2012년
11월 4세대 모델 출시 이후, 3D 레이어드 계기판 등 프리미엄 차량에서 주로 채택하는
고급스럽고 앞서가는 디자인을 적용, 자동차 전문지 ‘워즈오토’ 선정 ‘10베스트
인테리어’에 선정되는 등 세계적 권위의 수상을 통해 존재감을 나타내고 있다.


 


한국토요타 관계자는
“최근 세계 최고 권위의 평가기관에서의 연이은 잔존가치 1위 평가는 구매 후에도
변하지 않는 토요타 플래그십 아발론의 가치를 입증한 것”이라고 말했다.


 



 


김형원 기자 akikim@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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