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70만원대 스마트폰 '갤노트3 네오' 출시

이진 기자
입력 2014.03.02 13:17 수정 2014.03.02 13:17

 


갤럭시노트3의 가격을
확 낮춘 자매 제품 갤럭시노트3 네오가 출시된다.


 


삼성전자는 오는
3일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젊고 새로운 감성의 프리미엄 스마트폰 '갤럭시노트3 네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사진=삼성전자


 


기존 출시된 갤럭시노트3는
프리미엄 제품답게 100만원 대라는 높은 가격에 판매됐는데, 신제품은 갤럭시노트3보다
사양이 조금 낮춰졌음에도 70만원 대라는 파격적인 가격에 판매된다.


 


디스플레이로는 HD를
지원하는 5.5인치 슈퍼 아몰레드가 채택됐고, 큰 화면 제품 답게 한 화면에
여러 개의 앱을 동시에 띄워 쓸 수 있는 멀티 윈도우 기능을 지원한다.


 


'S펜'의 버튼을 눌러
화면에 가져가면 5가지 주요 기능을 한 번에 실행시킬 수 있는 '에어 커맨드' 기능은
물론 '액션 메모', '캡처 후 쓰기', 'S 파인더', '펜 윈도우', '스크랩북' 등 갤럭시노트3에
들어간 편의 기능을 그대로 지원한다.


 


'갤럭시 노트 3 네오'는
안드로이드 젤리빈 4.3 플랫폼에 2.3GHz 쿼드 코어 프로세서와 2GB 램, 3100mAh 용량의
배터리, 8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했으며, 갤럭시 기어와도 연동된다.


 


제품 색상은 블랙,
화이트 등 두가지이며, 출고가는 79만 9700원이다.  


 




갤럭시노트3 네오 주요 사양표 (소스=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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