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평촌 IDC 센터, 세계적 기관서 안정성 인정받아

차주경 기자
입력 2014.04.13 09:58 수정 2014.04.13 10:33

 


[IT조선 차주경 기자]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2015년 7월 오픈 예정인 U+ 평촌 IDC가 데이터센터 평가 기관
미국 업타임(Uptime)으로부터 ‘티어(Tier)-Ⅲ’ 설계 인증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티어 인증은 데이터센터의 안정성을 평가하기 위해
세계적인 인증기관인 미국의 업타임(Uptime)이 건축, 기계 등 주요 인프라에 대한
구성 수준을 4등급으로 구분 심사하는 것으로 티어-Ⅲ 는 24시간 365일 무중단
유지 보수가 가능한 데이터 센터가 받을 수 있는 등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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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평촌 IDC 센터 (사진=LGU+)


 


LGU+측은 전원 공급경로 이중화,
설비증설에 따른 가용성과 확장성 확보, 진도
7 강진 내진 설계와 최고 수준의 피뢰 설비 등을 적용한 결과라고 밝혔다.


 


구성현
LG유플러스 데이터사업담당은 “티어-Ⅲ 설계
인증은 무중단 유지 보수성을 확보했다는 의미”라며 “아시아 최대규모로 구축
중인 U+ 평촌 IDC가 세계 최고 수준의 안정성까지 객관적으로 인정 받은 것” 이라고
강조했다.  


  


차주경 기자 reinerre@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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