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어스토리지, 플래시어레이 신제품 및 퓨리티 4.0 소프트웨어 출시

유진상 기자
입력 2014.05.20 17:39 수정 2014.05.20 18:05

 


[IT조선 유진상
기자] 퓨어스토리지(지사장 강민우)가 엔트리 레벨 및 대용량 플래시어레이 등 하드웨어
신제품 2종과 차세대 퓨리티 운영환경인 퓨리티4.0(Purity4.0)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20일 밝혔다.


 


퓨어스토리지가 새롭게
선보인 하드웨어 제품은 FA-405와 FA-450 플래시어레이다.


 



▲ 퓨어스토리지
FA-405(사진=퓨어스토리지)

 


FA-405는 크기는
작지만 뛰어난 성능을 자랑한다는 것이 퓨어스토리지 측의 설명이다. 데스크톱 가상화(VDI)
파일럿 및 단일 데이터베이스 가속화 등 단일 애플리케이션으로 시작하는 배치에
적합하다.


 



▲ 퓨어스토리지
FA-450(사진=퓨어스토리지)

 


FA-450는 2U 컨트롤러
풋프린트에 최대 250TB 의 유효 용량을 제공한다. 컨트롤러 당 두 개의 2.7GHz 12
코어 인텔 프로세서와 512 GB RAM으로 작동되며, 대기업을 위한 최대의 확장성, 전력
및 성능을 제공하도록 설계됐다. 또한 16 Gb/s 광 채널 연결성을 지원한다.


 


이들과 함께 소개된
4세대 스토리지 소프트웨어 퓨리티 4.0은 새로운 플래시리커버 기술을 제공한다.
재해 복구, 데이터 보안 등에 탁월하며 통합 복제, 스냅샷, 정책관리 기능 등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스캇 디첸 퓨어스토리지
CEO는 “FA-450 및 퓨리티 4.0 릍 통해 기존 하이엔드 디스크 어레이와 동등한 성능을
제공한다”며 “적은 비용으로 10배 이상 우수한 성능, 전력, 공간 활용성, 안정성
및 운영 단순성을 지원한다”고 말했다.


 


 


유진상 기자 href="mailto:jinsang@chosunbiz.com">jinsang@chosunbiz.com
href="http://it.chosun.com" target=_blank>상품지식 전문뉴스 IT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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