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금융, 증권 통추위 발족

김남규 기자
입력 2014.07.07 10:34 수정 2014.07.07 11:07

 


[IT조선 김남규
기자] 농협금융지주(회장 임종룡)는 7일 서대문 농협 본사에서 우리투자증권과 NH농협증권의
합병을 위한 '통합추진위원회'를 발족했다고 밝혔다.


 


이경섭 부사장(농협금융지주),
김원규 대표이사, 권용관 전무(이상 우리투자증권), 안병호 대표이사, 김홍무 부사장(이상
NH농협증권)으로 구성된 위원회는 1차 회의에서 이경섭 부사장을 위원장으로 선임하고,
올해 12월31일 통합증권사 출범을 목표로 하는 통합추진단(단장 허원웅)을 공식적으로
출범했다.


 


이날 통합추진단
위원들은 지난해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직후부터 준비한 사전통합(PMI) 작업의 진행상황을
점검해 왔다. 또한 앞으로 통합추진위원회는 비전과 전략, 점포 조정, 제도·업무·IT통합,
통합브랜드 선정 등 통합증권사 출범을 위한 주요사항을 결정할 예정이다.



▲농협금융지주이
우리투자증권과 NH농협증권의 합병을 위한 '통합추진위원회'를 발족했다고 7일 밝혔다.


 


김남규
기자
ngk@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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