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산, 최고 판매왕 시상식 개최 및 ‘세일즈 특공대’ 위촉

김준혁
입력 2014.09.18 14:29 수정 2014.09.18 14:53

 


[IT조선 김준혁]
한국닛산은 지난 1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우수 딜러들에
대한 포상 및 사기 진작을 위한 ‘2014 닛산 베스트 세일즈 컨설턴트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타케히코
키쿠치 닛산 대표이사와 임직원들, 전국 닛산 딜러사 사장단 및 지난 해 4월부터
올해 3월까지 상위 25%의 실적을 달성한 우수 딜러들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닛산은 뛰어난 실적을 바탕으로 선정된 총 36명의 딜러들을 ‘닛산 세일즈 특공대’로
위촉했으며, 상패 및 격려금과 더불어 업무에 필요한 노트북, 구두 등 세일즈에 필요한
다양한 물품을 전달했다.


 


닛산은 향후에도
딜러들이 브랜드에 대한 깊은 애정과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차량 구매에서부터 사후관리까지 세심하게 책임지는 닛산 고객
케어 프로그램의 수준을 향상시키고 고객 감동을 극대화하겠다는 방침이다.


 


타케히코 키쿠치
닛산 대표이사는 “세일즈 컨설턴트들의 활약으로 닛산 브랜드가 올해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며 “더 큰 성공을 거둘 수 있도록 유럽 1 위 SUV 캐시카이를 비롯해
세계 1위 전기차 리프 등 최고의 모델들을 지속적으로 한국에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 사진=한국닛산

 

김준혁 기자 innova33@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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