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극한알바 특집, 박명수 홀로 63빌딩 창문 청소

이준혁
입력 2014.11.30 00:06 수정 2014.11.30 02:02
무한도전 극한알바, MBC 방송캡쳐

'무한도전' 극한알바 박명수의 63빌딩 창문청소에 누리꾼 반응이 뜨겁다.

29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무한도전 멤버가 펼치는 '극한 알바' 특집 첫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특히 박명수는 차승원의 몰래카메라에 당해 혼자  '63층 빌딩 창문 닦기'에 도전했다. 박명수는 4시간 체험을 2시간으로 줄여준다는 말에 차승원과 함께 하겠다는 의사를 밝혔고, 두 사람은 곤돌라에 탑승했다. 이후 차승원은 박명수 몰래 다른 체험을 하기로 멤버들과 결정하고, 화장실에 간다며 곤돌라에서 내렸다.

홀로 63빌딩 창문을 청소하게 된 박명수는 처음에 "무섭다"고 소리를 질렀지만, 막상 시작하고 나자 적응한 모습을 보였다. 시간이 지나자 박명수는 "무섭고 힘들고 그런 것도 없다. 고소공포증도 없다"며  웃음을 안겼다.

무한도전 박명수 창문닦이에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극한알바, 명수옹 귀요미", "무한도전 극한알바, 진짜 대단하다", "무한도전 극한알바, 차승원한테 당할 때 모습이 정말 웃기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IT조선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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