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재, 혜리 섹시 멜빵춤에 "나오길 잘했다" 발그레 얼굴 붉혀

미디어잇3
입력 2014.12.12 00:04 수정 2014.12.12 00:57

유병재 혜리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유병재, 혜리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SLN 방송작가 유병재가 걸스데이 멤버 혜리의 매력을 결국 인정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는 '내가 제일 잘나가' 특집으로 꾸며져 강남, 혜리, 최태준, 유병재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혜리는 '곰돌이 한 마리' 6행시에 맞춰 뽀뽀 애교를 선보였다. 혜리는 "곰돌이 한 마리가, 돌아다니다가, 이렇게 쪽, 한 번 더 쪽, 마지막으로 쪽, 리플레이 쪽"이라고 하며 라디오스타 MC들의 볼에 입을 맞추는 시늉을 했다.


혜리 애교를 본 유병재는 "혜리가 좋긴 한데 솔직히 애교 많은 사람은 부담스럽다"며 "소진이 좋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혜리는 MC들의 요청에 따라 섹시한 멜빵춤을 선보였고 어떻게 봤느냐는 MC들의 질문에 유병재는 결국 "나오길 잘했다"고 혜리의 매력을 인정해 스튜디오를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유병재 혜리 방송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병재 혜리, 혜리 애교가 짱이지", "유병재 혜리, 유병재 당황하는 모습 웃겨", "유병재 혜리, 쿨럭거리면서 결국 인정하네", "유병재 혜리, 이번 라디오스타 진짜 웃겼다", "유병재 혜리, 혜리 애교에 MC들도 녹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T조선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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