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엡손, P&I 2015서 전문가용 포토 프린터 출품

차주경 기자
입력 2015.04.16 13:26 수정 2015.04.16 14:00
[IT조선 차주경] 한국엡손(대표 시부사와 야스오)이 ‘제23회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hoto & Imaging 2014, P&I 2014)’에서 다양한 사진 및 파인아트 출력 솔루션을 소개한다.  
 
엡손, P&I 2015에 슈어컬러 출력 솔루션 전시 (사진=엡손)
엡손은 이번 ‘P&I 2015’에서 개인 및 소형 스튜디오에서 주로 사용되는 ‘엡손 슈어컬러 SC-P600’, ‘엡손 스타일러스 프로 3880’, 웨딩 및 베이비 포토 스튜디오 및 파인아트 출력소에서 주로 사용되는 ‘엡손 스타일러스 프로 4900, 7900, 9900’, 미니랩 사진 현상소에서 사용되는 ‘엡손 슈어랩 SL-D700, SL-D3000’ 등을 소개한다. 
 
엡손은 현장 구매자 대상으로 전문가용 캘리브레이터, 태블릿, 모니터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연다. 또한, 엡손은 ‘P&I 2015와 함께 하는 포토 콘테스트’를 공식 후원한다. 전시장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엡손 슈어랩 SL D700, SL- D3000’으로 바로 인화해주며 콘테스트 1등 수상자에게는 ‘엡손 스타일러스 프로 3880(160만원 상당)’을 제공한다.

 


차주경 기자 reinerre@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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