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넥스지, 차세대 방화벽 ‘NexG FW’으로 공공시장 공략 박차

노동균 기자
입력 2015.04.24 09:06 수정 2015.04.24 09:25

[IT조선 노동균] 한솔넥스지(대표 유화석)는 자사의 차세대 방화벽 ‘넥스지(NexG) FW’의 조달청 나라장터 등록을 완료하고 공공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에 조달청 나라장터에 등록된 NexG FW는 방화벽, VPN, IPS 등 개별 네트워크 보안 기능이 하나의 장비에 통합된 제품으로 강력한 애플리케이션 탐지 및 제어, 사용자 별 정책 제어가 가능한 차세대 방화벽이다.

NexG FW(사진= 한솔넥스지)

NexG FW은 기존의 출발지와 목적지를 기준으로 하는 5 튜플(tuple) 정책에 애플리케이션과 사용자를 인지하는 기능을 추가한 7 튜플 정책을 적용해 강력하고 유연한 보안정책 수립이 가능하다. 또한 고성능 하드웨어 기반 차세대 방화벽으로 높은 성능을 실현하고, 관리자에게는 익숙하고 편리한 최적화된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유화석 한솔넥스지 대표는 “이번 조달 등록을 통해 한솔넥스지 차세대 방화벽 제품에 대한 우수성을 인정받게 됐으며, 나라장터를 통해 쉽고 편리한 구매 방식으로 주요 공공기관에 공급하게 돼 공공시장 확대가 기대된다”며 “공공시장 공략 강화를 위해 다양한 판매 경로를 개척하고 채널 영업정책을 보강하는 등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솔넥스지는 이번 조달 등록 시기에 맞춰, 중부권, 서부권, 동부권 주요 채널파트너사를 대상으로 채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채널간담회를 통해, NexG FW의 조달 등록 소식을 전하고, 업그레이드된 제품 모델을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나아가 한솔넥스지는 파트너사 역량 강화를 위한 엔지니어 자격증 제도 도입 등 지속적인 채널 지원과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노동균 기자 yesno@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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